
KBO가 오는 2월 16일부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를 실시한다.
대표팀은 이번 캠프에서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 체제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2018년부터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온 신한은행은 이번 오키나와 2차 캠프에 공식 후원사로 동행한다. 신한은행은 선수단 헬멧과 훈련복, 유니폼 소매에 브랜드 광고를 진행하며 대표팀을 지원한다.
또한 캠프 기간 동안 신한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캠프 참관단’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일부 고객에게 현지 훈련을 직접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KBO와 신한은행은 리그와 국가대표팀이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은행은 향후에도 KBO와 함께 리그 경쟁력 강화와 대표팀의 국제 무대 성과 제고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