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총,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교권 보호와 교육 공동체 협력 다짐”
강원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장재희)는 지난 2월 3일 오후 춘천 빈체로 춘천점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강원교총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교육 현안 대응 방향과 교육 공동체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원교총은 지난해 5월 장재희 회장 취임 이후 교권 보호와 현장 중심 교육 활동을 핵심 과제로 다양한 대내외 교육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권 강화와 학생 성장을 함께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재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교육 현장을 지켜주신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에도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교총은 이번 신년교례회를 계기로 교권 강화 정책 제안과 교육 현장 여건 개선을 중심으로 한 주요 사업들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교총과 지난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유동부 치아바타’는 이날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