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장동혁 사퇴 요구에 국힘 지지층 반발, “부적절” 59.3% [여론조사]

전체 여론은 팽팽… 당 지지층은 사퇴 요구에 선 긋기
제명 결정과 지도부 책임은 별개 인식

2026.02.04 10: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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