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억류 국민 있는지도 몰랐다”.. 계엄 1주년 회견에서 드러난 이재명의 '국가 책무 실종'

계엄 공방보다 더 심각한 문제.. 자국민 안전 파악조차 못한 정부의 총체적 무책임
국가원수의 자질과 국정 시스템에 근본적 의문 제기

2025.12.03 20: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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