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끝내 ‘계엄 사과’.. 내란몰이 프레임에 스스로 무릎 꿇어

계엄 해석 분분한데.. 국힘, 결정적 순간에 다시 고개 숙여
정당성 밝힌 대표와 사과한 원내지도부.. 혼란 속 여당의 무기력 드러나

2025.12.03 15: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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