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와 ㈜팔도는 4월 29일 서울 KBO 사무국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팔도는 ‘팔도비빔면’, ‘왕뚜껑’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종합식품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KBO 리그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팔도는 KBO 10개 구단의 CI를 활용한 ‘KBO x 팔도비빔면’ 콜라보 제품을 출시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KBO 리그 팬들은 경기 중계가 이뤄지는 TV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를 접할 수 있게 된다.
팔도 측은 “KBO 리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리그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